박시종 광산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인재 영입은 소통이며 정치 혁신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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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종 광산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인재 영입은 소통이며 정치 혁신의 시작
- 2020 더불어민주당 인재 영입은 소통이며 혁신의 시작이다.
  • 입력 : 2019. 12.30(월) 05:13
  • 이문수기자
박시종 광산을 예비후보
지난 26일 2020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제1호 최혜영 강동대 교수를 영입에 이어 제2호 인재영업은 20대의 원종건씨로 발표되었다.

박시종 더불어민주당 광산을 예비후보는 “역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개척해 온 한 청년이 우리 앞에, 우리 민주당의 인재영입 두 번째 인물이 되었다”며 “이것은 여성, 청년 그리고 그 속에 사회적 약자의 대한 배려가 담겨져 있다”고 논했다.

이어 “이번 인재영입은 우리 사회가 문제를 가지고 있지만 그들의 입장이 되지 않으면 볼 수 없는 경계를 허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이들의 정치참여는 우리 사회가 다양한 목소리를 귀 기울일 수 있는 소통이며 정치혁신이 시작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런 변화의 흐름 속에서 기존의 기득권을 대변하는 정치인, 행정가들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을 것이다”며 “지금은 다양한 우리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사람들이 나서서 정치혁신을 해야 할 시기이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이어 “6월 항쟁의 미완성을 통해 민주주의 후퇴를 겪었다. 국민들이 촛불혁명으로 탄생시킨 문재인 정부는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며 “정치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의 변화를 꿈꿨던 국민들의 바램, 광주의 꿈을 반드시 이룰 것이다”고 밝혔다.

박시종 예비후보는 전남 화순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삼민투위원장 ▲김대중 대통령 후보 비서실 전략기획팀 ▲문재인대통령후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선대위 전략기획홍보 총괄본부장 ▲문재인정부 1기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거쳐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공동대표, 시민의힘 상임대표, 광주혁신포럼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문수기자 zkjok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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