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민주당과 지역발전을 위한 당정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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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민주당과 지역발전을 위한 당정협의회 개최
유천취수장, 철도, 생활SOC사업 등 현안 해결의 소통의 장 마련
  • 입력 : 2019. 06.05(수) 13:21
  • 최정태 기자
안성시는 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및 안성지역위원회와 함께 지역현안사업 논의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대한기자협회 중앙회] 안성시는 지난 4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및 안성지역위원회와 함께 지역현안사업 논의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당정협의회에는 우석제 시장, 임원빈 지역위원장, 경기도당 최현자 사무처장, 신원주 의장, 양운석 도의원을 비롯해 시의원 및 주요 당직자 등 25명이 참석해 중요 현안사항, 생활 SOC복합화 사업, 주요사업 진행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안성의 즐거운 변화를 이루기 위해 불합리한 상수원 규제 해소, 평택~부발 국가철도 조기추진, 동탄~안성~청주공항간 복선철도 사업 본격화, 만70세 어르신 의료비 지원, 생활 SOC복합화 사업 건의, 역점 현안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공동대응과 합리적인 해결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우석제 시장은 “민선7기가 안성시 100년 대계의 기초를 다지는 골든타임으로 거시적인 안목으로 큰 프로젝트를 하나하나 해결해야 한다.”며 “불합리한 상수원 규제의 벽을 뚫고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임원빈 지역위원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당정이 합심해 현안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안성시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당 최현자 사무처장은 “안성시가 논의한 현안들에 대해 중앙을 비롯해 도당에 적극적인 건의를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안성시는 지속적으로 지역 현안에 대해 당정 간 다각적으로 협의하고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하면서 시정을 운영해나갈 방침이다.
최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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