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방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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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2(일) 14:21
경기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방문 실시
경의선 운천역 건립 추진 현장 등 8개소 방문
  • 입력 : 2019. 05.23(목) 13:28
  • 최정태 기자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다음달 열리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지역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대한기자협회 중앙회]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다음달 열리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지역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성철 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양일간 금촌동 도시계획도로 현장, 야당동 일원 성장관리지역, 소리천 오수 유입 차단공사 현장, 운정 환경관리센터 악취민원 현장, 경의선 운천역 건립 추진 현장, 파주환경순환센터 현대화 현장,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및 서울-문산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현장 등 8개소를 방문해 현황 청취 후 시설 상태 등을 점검하고 문제점 지적과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이성철 도시산업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소관 시설의 운영사항 점검 및 현장에서 나타난 문제점의 개선방안을 모색해 행정사무감사 시 적극 반영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현장의 소리’ 만큼 정확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동료 의원님들과 현장방문 활동 등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시산업위원회는 이날 현장 방문과 자료 조사 등을 토대로 제211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중 6월 17일부터 9일간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펼칠 예정이다.
최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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