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과 함께 여는 “식품안전 청정구역 연수구”를 위한 2019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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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2(일) 14:21
인천
구민과 함께 여는 “식품안전 청정구역 연수구”를 위한 2019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간담회 실시
  • 입력 : 2019. 05.15(수) 14:08
  • 박창석 기자
“식품안전 청정구역 연수구”를 위한 2019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간담회 실시 모습
[대한기자협회 중앙회] 연수구는 최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관계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민과 함께 여는 식품안전 청정구역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식품위생감시체계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해 식품위생업소 현장 행정 투명성을 향상시켜 급변하는 식품정책에 대한 동반자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개최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업무능력 배양을 위한 현장감시 활동 요령과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식품으로 인한 위생상의 위해를 방지하고 위생관리 정책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직무 수행 활동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한편,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 위생관리를 위해 소비자단체 등의 전문 인력을 활용하는 소비자감시원 제도로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상태 계도, 학교주변 어린이 먹을거리 계몽활동, 유통중인 식품 등의 표시기준 위반행위에 관한 신고나 자료제공 등 안전한 먹을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식품위생감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간담회에 참여한 감시원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서 이번 간담회에서 교육받은 내용을 현장점검에 적극 실천해 우리가 살고 있는 연수구가 ‘식품안전 청정구역 연수구’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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