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정부 우선구매 제품 구매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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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천 중구, 정부 우선구매 제품 구매에 앞장서
  • 입력 : 2019. 03.15(금) 16:10
  • 박창석 기자
- 전부서 실무자 대상으로 정부 우선구매 제품 구매 확대 회의 개최
[대한기자협회] 인천 중구는 개별법 근거에 따른 정부 우선구매 제품의 구매계약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14일 전부서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전부서 실무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공사, 용역 시행 및 물품 구매시 정부 우선구매 제품의 구매협조 관련 내용으로 진행됐다.

정부 우선구매 제품은 장애인기업 제품, 여성기업 제품, 중소기업 제품, 기술개발 제품, 자활용사촌 복지공장 생산품, 중증장애인 생산품, 마을기업 제품, 사회적 기업제품, 사회적협동조합 제품, 녹색 제품 등 10개 제품이 있고, 각각 관련 법률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정부 우선구매 제품 구매실적은 국정평가에도 반영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정부 우선구매 제품의 구매율을 높이기 위해 공사, 용역 시행 및 물품 구매 계약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기업,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등의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박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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